"깔끔하고 침대를 붙여 공간을 만들수도 없앨수도 있어서 아이들이 자다 떨어질 걱정이 덜해 너무 편하게 잠들었습니다. 5살,8살 남자아이들이라 보통은 불안해서 침대에서 못자고 이불추가해서 바닥에서 자게되는데, 침대에서 푹자고 일어나니 여행이 너무 편안했습니다. 풀리모델링이라 깔끔하고 아침조식이 애슐리라 괜찮겠다 생각했는데, 시어른들이 너무너무 표정이 좋으시더라구요. 아침 시작부터 부드러우니 하루가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토끼랑 기니피그 먹이 주는 것도(동물을 안좋아함에도) 너무 좋아해서 건물뒤 팜빌리지와 모래놀이터, 나무놀이터에서도 꽤
시간 버내ㅛ습니다. 키즈카페는 너무 할게많아 미처 못들랐는데 애슐리와 마찬가지로 숙박하는 경우 할인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