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 메인관광지까지 거리에 비해 가는 시간은 좀 걸려요. 트램에서 내려도 안으로 7분정도 걸어요. 대신 큰 마트도 바로 옆이라 마트 이용이 편해요.
정말 가성비 좋고 조리가능해서 편하게 저렴하게 요리해 먹었어요. 객실은 깨끗한 편이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음료와 빵을 간단히 무료로 먹을 수 있게 해 줘요.
제일 좋은 것은 직원이 너무나 친절합니다. 적극적으로 응대해주고 너무 친절해 강추합니다. "
"1. 객실이 정말 깨끗해요. 유럽에서 이정도의 상태를 만나보기 어렵습니다.
2. 아침식사는 아쉬움이 조금 있었어요. 예 를 들면 익지 않은 쌀밥이 나왔습니다.
3. 커피가 좋았어요. 잠을 깨우기위해 마셨더니 향도 좋았습니다.
4. 호텔 주변에 성당도 훌륭해요. 호텔 입지가 좋은데, 서비스가 이정도라면 감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