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온천 물이 매우 좋다. 유황 온천인지 물은 탁하지만 엄청 매끄럽고 부들부들해진다. 일본에서 다녀 본 온천 물 중에 젤 부드러웠다.
뷰가 좋다. 객실에서 도야호를 만끽할 수 있다.
단점
음식이 진짜 별로다. 이것저것 구색은 많이 갖추려고 노력했고, 사시미와 생새우, 대게 등이 나왔지만 훌륭하지 못한 퀄리티였다. 대체로 음식이 말라 있어서 만들어 놓은지 오래 된것 같은 인상을 주었다.
방에서 다다미 오래된 짠내가 엄청 난다. 후기에서 보긴 했는데, 그 분이 예민한거겠지... 했지만, 그 분 말이 맞았다. 밤새 냄새 때문에 잠을 이룰 수 없었다.
침구가 너무 별로다. 나무 프레임 위에 얇은 매트를 깔아 놓았는데, 등이 아팠다. 움직이면 삐걱거리는 소리가 난다.
물은 좋지만, 난 두번 방문 의사는 없다.”
“장점
온천 물이 매우 좋다. 유황 온천인지 물은 탁하지만 엄청 매끄럽고 부들부들해진다. 일본에서 다녀 본 온천 물 중에 젤 부드러웠다.
뷰가 좋다. 객실에서 도야호를 만끽할 수 있다.
단점
음식이 진짜 별로다. 이것저것 구색은 많이 갖추려고 노력했고, 사시미와 생새우, 대게 등이 나왔지만 훌륭하지 못한 퀄리티였다. 대체로 음식이 말라 있어서 만들어 놓은지 오래 된것 같은 인상을 주었다.
방에서 다다미 오래된 짠내가 엄청 난다. 후기에서 보긴 했는데, 그 분이 예민한거겠지... 했지만, 그 분 말이 맞았다. 밤새 냄새 때문에 잠을 이룰 수 없었다.
침구가 너무 별로다. 나무 프레임 위에 얇은 매트를 깔아 놓았는데, 등이 아팠다. 움직이면 삐걱거리는 소리가 난다.
물은 좋지만, 난 두번 방문 의사는 없다.”
Euns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