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아웃시 컨시어지 직원분들은 매우 친절했어요
.. 근데 조식 때 음식도 먹을 게 별로 없고 시간 다됐다고 와서 이야기를 계속 하더라구요... 그리고 입구에서 계속 쳐다보는데 굉장히 불편했어요.. 지금껏 여행 다니며 이런 곳은 처음이에요....밥 먹는 중인데 나가라는건지...ㅡㅡ;
룸상태도 다른건 그냥 soso 인데 냉장고 안은 정말 더럽....
싱크대는 물도 안빠지고... 그러니 거기서 주는 물도 마시기 싫을 정도 ㅠㅠ
위츠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요.. 해튼호텔 바로 뒤편이라 더워도 네덜란드 광장까지 걸을만은 했어요~
다음에 기회되면 다른호텔 갈꺼에요~”
“체크인/아웃시 컨시어지 직원분들은 매우 친절했어요
.. 근데 조식 때 음식도 먹을 게 별로 없고 시간 다됐다고 와서 이야기를 계속 하더라구요... 그리고 입구에서 계속 쳐다보는데 굉장히 불편했어요.. 지금껏 여행 다니며 이런 곳은 처음이에요....밥 먹는 중인데 나가라는건지...ㅡㅡ;
룸상태도 다른건 그냥 soso 인데 냉장고 안은 정말 더럽....
싱크대는 물도 안빠지고... 그러니 거기서 주는 물도 마시기 싫을 정도 ㅠㅠ
위츠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요.. 해튼호텔 바로 뒤편이라 더워도 네덜란드 광장까지 걸을만은 했어요~
다음에 기회되면 다른호텔 갈꺼에요~”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