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이 풀이었는지 친구와 저는 다른 호텔로 나눠졌습니다.
앞쪽에 있던 허니인에서 저는 묵었어요. 사전통보없이 체크인때 알게되어 기분은 나빴지만 친절하게 다음 날 조식 등 서비스를 해주어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쉬었습니다.”
“예약이 풀이었는지 친구와 저는 다른 호텔로 나눠졌습니다.
앞쪽에 있던 허니인에서 저는 묵었어요. 사전통보없이 체크인때 알게되어 기분은 나빴지만 친절하게 다음 날 조식 등 서비스를 해주어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쉬었습니다.”
byungkh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