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결한 편이었으나 개미들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더운 나라이니 양해를 해야 겠죠. 아침 먹는 조식당에도 음식 주변과 테이블에 있었고, 숙소에도 물 먹다 남은 병안에까지 개미들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꼭 병 뚜껑 잘 닫아 두세요.
나머지는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다만 메인스트리트 (역사지구)가 매우 가깝지만 다리를 건너가는게 좀 무서울 수 있습니다. 옛날 도로 옆에 사람이 다니는 다리가 있는데 외국인들 빼고는 거의 건너가는 사람이 없더군요..
현지인들은 대부분 오토바이 등을 이용해 다리를 건너가고 그게 더 안전해 보입니다.
여기는 택시가 없어요. 그러니 꼭 숙소에 공항 픽업 서비스를 요청하세요. 14달러입니다.
툭툭이는 저렴합니다만... 아무래도..
수영장 옆에 작은 매점 ? 같은게 있습니다.
요리는 무난합니다. 햄버거와 라오 맥주 괜찮아요
수영장은 구경만 했습니다. 예쁜데 많이 넓지는 않습니다.
커다란 리조트 이지만 수영장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시설은...
“청결한 편이었으나 개미들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더운 나라이니 양해를 해야 겠죠. 아침 먹는 조식당에도 음식 주변과 테이블에 있었고, 숙소에도 물 먹다 남은 병안에까지 개미들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꼭 병 뚜껑 잘 닫아 두세요.
나머지는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다만 메인스트리트 (역사지구)가 매우 가깝지만 다리를 건너가는게 좀 무서울 수 있습니다. 옛날 도로 옆에 사람이 다니는 다리가 있는데 외국인들 빼고는 거의 건너가는 사람이 없더군요..
현지인들은 대부분 오토바이 등을 이용해 다리를 건너가고 그게 더 안전해 보입니다.
여기는 택시가 없어요. 그러니 꼭 숙소에 공항 픽업 서비스를 요청하세요. 14달러입니다.
툭툭이는 저렴합니다만... 아무래도..
수영장 옆에 작은 매점 ? 같은게 있습니다.
요리는 무난합니다. 햄버거와 라오 맥주 괜찮아요
수영장은 구경만 했 습니다. 예쁜데 많이 넓지는 않습니다.
커다란 리조트 이지만 수영장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시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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