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만큼했습니다.
일본인이 주로여서 그런지 아침은 먹을건 없엇지만 나름 예뻣습니다.
당황스러운건 온천사용비였습니다.
온천사용비받는다는 말이 없었는데 갑다기 일인당 1500엔 요금을 받더라고요. 아침에 경황이없어서 내고왓는데 나중에 찝찝합니다. 그랫으면 다포함된 더 좋은곳에 있었을텐데.. 서비스는 좋았지만 역에서가깝지만 기분은 좋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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