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들이 다 새거긴한데.. 1층에는 상자같은게 쌓여있어서 아직 완성되지못한 시설같은 느낌이 있었고, 숙소안 테이블은 바닥높이가 맞지않는지 끄덕끄덕거렸고, 자쿠지 안에는 하얗게 비누같이 말라 있었고, 화장대선반에는 하얀먼지가 쌓여있었습니다. 커텐도 노끈으로 묶여있었고, 화장실수압도 너무 약해서 한번 막혔었는데, 뚫어뻥으로 스스로 뚫어야한다고 하였고.. 입실시간이 8pm인것도 좀.. 7시쯤 전화해보니 입실가능하다해서 들어가긴했지만.. 몇십만원인 숙소에 잠만자러 간다고 생각하면 아까움. 샤워실,화장실문이 실루엣보이는 그런 유리문이라서, 부모님이랑 갔는데... 불편했습니다..
직원분은 한분 계셨는데 매우 친절하였고, 핸드워시, 샴푸,린스,바디워시는 전부다있었습니다. 바닥도 금방 따뜻해졌고, 베게도 라텍스베게라서 편했습니다. ”
“물품들이 다 새거긴한데.. 1층에는 상자같은게 쌓여있어서 아직 완성되지못한 시설같은 느낌이 있었고, 숙소안 테이블은 바닥높이가 맞지않는지 끄덕끄덕거렸고, 자쿠지 안에는 하얗게 비누같이 말라 있었고, 화장대선반에는 하얀먼지가 쌓여있었습니다. 커텐도 노끈으로 묶여있었고, 화장실수압도 너무 약해서 한번 막혔었는데, 뚫어뻥으로 스스로 뚫어야한다고 하였고.. 입실시간이 8pm인것도 좀.. 7시쯤 전화해보니 입실가능하다해서 들어가긴했지만.. 몇십만원인 숙소에 잠만자러 간다고 생각하면 아까움. 샤워실,화장실문이 실루엣보이는 그런 유리문이라서, 부모 님이랑 갔는데... 불편했습니다..
직원분은 한분 계셨는데 매우 친절하였고, 핸드워시, 샴푸,린스,바디워시는 전부다있었습니다. 바닥도 금방 따뜻해졌고, 베게도 라텍스베게라서 편했습니다. ”
SUNJ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