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별로 없어서 걱정했는데 한국인이라면 꼭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시설이나 서비스가 매우 좋고 총괄 쉐프님이 한국에서 12년정도 살다 오셔서 한국어가 매우 유창합니다. 더불어 레스토랑 디너 메뉴가 한식과 일식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여행 중 한식이 먹고싶었는데 덕분에 마요르카에서 육회비빔밥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후기가 별로 없어서 걱정했는데 한국인이라면 꼭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시설이나 서비스가 매우 좋고 총괄 쉐프님이 한국에서 12년정도 살다 오셔서 한국어가 매우 유 창합니다. 더불어 레스토랑 디너 메뉴가 한식과 일식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여행 중 한식이 먹고싶었는데 덕분에 마요르카에서 육회비빔밥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