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직원들과 호텔로써 필요한 모든 것들이 좋았습니다.
특히 아침식사 사진으로 보아서는 별로 일것 같은 선입견이 있었지만
아침에 내려와 식당안에 가득찬 모습을 보고 맛있겠거니 생각하고
직접 먹어보니 돈을 내고 먹어도 손색을 없을 정도 입니다. 미국 호텔에 아침식사가 가지수가 없는 것을 가만 하고 가셔야 합니다. 그래도 미국 호텔 아침식사로는 중상이상 입니다.
다음에 LA가게 되면 그 곳을 이용 할 것 같습니다. 셔틀은 제가 차를 빌려서 셔틀을 이용하지 않았으나 공항에 갈일이 있어 주차가 어렵다고해서 셔틀을 사용하려 했으나 영어가 잘 되지 않아서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셔틀 좀 더 이해하기 쉽게 QR code 등을 이용해서 한글, 중국어,일본어,태국어 등 번역을 해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주차는 정말 편하게 할 수 있는 곳으로 주차장을 잘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하루에 $37를 지급하면 되며 아주 편하게 이용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