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가 넓고 깨끗합니다. 시설도 대체로 만족스럽구요. 전용 주차 1칸이 있습니다. 더블침대 4개와 이불 2세트가 있고, 다다미 느낌의 이불 펴는 자리가 별도로 있어서 좋습니다. 거실에서 후지산이 잘 보이지만 앞집과 전봇대와 전깃줄에 조금 가려 집니다.
걸어가는 거리에 편의점과 식당이 여러 곳 있습니다.
다만 체크인 과정이 매우 번거롭습니다. 전체 인원 여권과 얼굴 사진을 다 찍어야 하고, 이름 주소 여권번호 등을 입력해야 되는데, 스마트패드 키보드 배열이 이상해서 타이핑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정말 짜증납니다.
숙소가 골목 안에 있는데, 골목길이 좁아서 들고 나기가 조금 힘듭니다. 덩치가 큰 알파드를 렌트했는데, 마지막날 밤에 좁은 골목 들어 오다가 긁었습니다. 운전 경력 많은 사람도 경차 아니면 스트레스 좀 받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2층 올라가는 계단이 조금 가파른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