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은 친절한데 호텔서비스에 대해 살짝 이해도가 부족한 경우가 있었슴. 석식에 스키야키우동 세트 주문했었는데, 우동이 빠져 있어서 가져다 달라고 하는데도 이해를 잘 못해서 시간이 걸렸슴. 시어터룸 있는 방으로 추가요금 내고 예약했는데, 넷플릭스 불가 및 가져간 장비도 HDMI 에 연결 불가해서 사용 못함. 방은 깨끗한 듯 한데, 욕탕에 머리카락 등이 꽤 있어서 직접 청소하고 사용함. 단독주택 형태라 에어콘 온도 조정이 힘들었슴. 1층 거실에서 조리해서 먹는 구조라 1층에는 음식 냄새가 꽤 났슴. 옥상 루프탑은 비가와서 이용 못함. 아침 샌드위치는 맛있슴.”
“We absolutely loved this place! It was very spacious, very close (yet quiet) to the train station, and you can't beat the Mt. Fuji view from the window. Highly recommend!”
“후지산 역은 걸어서 15분 정도 걸리고, 겟코지역에선 5분 정도 걸리는 위치에요! 게다가 겟코지역 바로 앞에 편의점이 있어서 좋아요!
동네는 조용한데, 차도가 바로 앞이라 차 소리는 잘 들려요.
사장님은 매우 친절하셨어요:)
룸도 깨끗하게 청소가 잘 되어 있었고, 다만 침구는 좀 오래된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어요ㅎㅎ
좋은 추억 안고 갑니다!
”
“숙소가 넓고 깨끗합니다. 시설도 대체로 만족스럽구요. 전용 주차 1칸이 있습니다. 더블침대 4개와 이불 2세트가 있고, 다다미 느낌의 이불 펴는 자리가 별도로 있어서 좋습니다. 거실에서 후지산이 잘 보이지만 앞집과 전봇대와 전깃줄에 조금 가려 집니다.
걸어가는 거리에 편의점과 식당이 여러 곳 있습니다.
다만 체크인 과정이 매우 번거롭습니다. 전체 인원 여권과 얼굴 사진을 다 찍어야 하고, 이름 주소 여권번호 등을 입력해야 되는데, 스마트패드 키보드 배열이 이상해서 타이핑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정말 짜증납니다.
숙소가 골목 안에 있는데, 골목길이 좁아서 들고 나기가 조금 힘듭니다. 덩치가 큰 알파드를 렌트했는데, 마지막날 밤에 좁은 골목 들어 오다가 긁었습니다. 운전 경력 많은 사람도 경차 아니면 스트레스 좀 받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2층 올라가는 계단이 조금 가파른 편입니다.”
“This was my 2nd time staying here after I adopted the woman who runs the hotel and the shop as my Japan oba last year, I remembered she loves hydrangeas so I stopped in Kamakura at Hasedera to get her a gift before seeing her because her birthday is in June. She's a very sweet and kind woman who doesn't speak English but is totally fine having conversations with translation apps. The property itself is in a great location right across from Mt. Fuji Station so it's easy to get to by bus or tr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