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생미셀을 방문한 뒤 지베르니로 가기 전에 하루 머물렀던 숙소입니다. 시설도 깨끗했고 조식도 비교적 좋았습니다. 저희가 체크인하는 날 리셉션에 계셨던 여자 직원분은 너무 밝은 얼굴로 응대해주어서 기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저희가 뒤뜰 주차장에 주차하는 걸 보고 호텔로 통하는 문도 열어주고 매우 세심하게 고객을 응대해주는 모습이 보여 감사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발코니의 뷰를 기대했었는데 1층의 파티오여서 뷰도 없었고, 파티오에 의자 한 개도 없어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는 가격대비 매우 훌륭한 숙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