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에 들어가보니 가장 처음 든 생각은 예상보다 좀 노후된 인테리어 느낌이라 실망스럽다여서 취소 후 다른 숙소를 잡을까 했었습니다만, 그래도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화장실도 넓고 연박이면 매일 청소 및 수건도 채워주시는거 같아서 나름 괜찮게 묵었습니다."
"깨긋하고 친절함 야당역에서 가까워요 주변에 편의시설이 많아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