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숙소를 찾으시면 딱 이예요.
유명 맛집이나 속초 번화가는 차로 편도 25분 정도 걸리는데 운전하는 길이 쉽고 정체가 없어서 괜찮습니다.
다만 오션뷰인건 너무 좋았는데
더블룸을 이용하면 침대 방향 때문에 아침부터 점심까지는 햇볕때문에 커튼을 열수 없습니다.
더블룸 침대 방향 고민이 필요해 보여요.”
“이틀 머물다 왔네요.침구도 푹신하고 깨끗하고 특히면이고품질이네요. 조식도 딱 필요한 만큼 간결하고 좋았어요.특히 쌀밥이 맛있었는데 좋은쌀을 사용한거 같드라구요.욕실 사용도 편리했어요. 강원도라 그런건지 물이 아주 좋았답니다.세안이나 샤워 후 피부가 부드러워 지는걸 느꼈구요.로션을 바르지 않아도 얼굴이 땡기지 않더라구요.다음에 숙박할 땐 욕조있는 룸으로 가려구 해요.조금 아쉬웠던건 소파가 좀 작게 느껴졌구요.거울달린 세면대가 현관에 있어서 좀 불편했어요.아무래도 방이 작아서 그런거겠죠..화장거울 하나 벽면에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 정도입니다.전체적으로는 가성비 짱이라고 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