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ia 올드타운쪽에서도 가장 바다 쪽에 가까이 위치해 있습니다. 풍경이 매우 좋습니다. 여유가 있다면 바다 전망 방을 선택하면 오후에 멋진 노을을 볼 수 있습니다.
방이 넓지는 않았지만 발코니가 딸려있고, 침대나 화장실도 만족스럽게 되어 있습니다.
제공하는 조식도 음식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맛있고 만족스럽습니다.
바다 항구를 따라서 조금만 걸어가면 사람들이 몰리는 지역이 나옵니다. 음식점, 좋은 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등 여러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시간관계상 하루만 묵고 크레타 섬의 다른 도시인 Heraklion으로 이동하였지만 여유가 있다면 3일 정도 더 묵어보고 싶은 동네였습니다.”
“구글지도 상 검색에 "on the rocks"가 아닌 "on rocks"호텔로 검색되며, 호텔스 닷컴의 주소로 검색시 약 5분거리의 다른광장으로 안내됨.
깨끗하였으나, 침대가 높아서 불편한 감이 있었으며, 방이 다소 좁았음.
전망은 훌륭한 편임.
리셉션에서 영어가 약한 사람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경향이 있어서 여러차례 요청했음에도 다시 천천히 이야기 해줄 것을 요청해야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