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ia 올드타운쪽에서도 가장 바다 쪽에 가까이 위치해 있습니다. 풍경이 매우 좋습니다. 여유가 있다면 바다 전망 방을 선택하면 오후에 멋진 노을을 볼 수 있습니다.
방이 넓지는 않았지만 발코니가 딸려있고, 침대나 화장실도 만족스럽게 되어 있습니다.
제공하는 조식도 음식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맛있고 만족스럽습니다.
바다 항구를 따라서 조금만 걸어가 면 사람들이 몰리는 지역이 나옵니다. 음식점, 좋은 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등 여러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시간관계상 하루만 묵고 크레타 섬의 다른 도시인 Heraklion으로 이동하였지만 여유가 있다면 3일 정도 더 묵어보고 싶은 동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