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과 체크아웃 모두 혼자서 키오스크로 할수있어 편했고..
이틀간 별다른 불편없이 잘지내다 갑니다
꼭 조식 포함하여 오믈렛장인이 해주시는거 선택을 강추함!!
물 2개 리필도 잘주시고..
전혀 일상의 지장없이 지내다 감..
단..남녀 모두 각자 자신의 화장품은 필히 지참하시길~
준비안했다가 면도 후 맨얼굴로 다녀서 불편했음..
잘지내다 갑니다~"
"오래된 호텔이지만 전반적으로 깨끗했습니다. 다만, 샤워헤드같은 경우 물때가 껴있어서 청소해달라고 메모를 남겼지만 깨끗해지진 않았습니다. 조식은 평범하고, 9:30 라스트 오더라 해서 그 시간까지 입장했으나 알고보니 9:30이 부페 음식을 다 치우는 시간입니다. 참고하세요. "
"객실이 깨끗하고 고장난 시설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바깥이 보이지 않고 실내 부페식당이 보이는쪽에만 창이 난 객실이었는데 프라이버시가 보장되지 않았고 음식냄새가 많이 나서 객실내 환기가 되지 않았습니다. 체크인시 이런 객실이라고 사전에 고지해 주지 않는건 큰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