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상태, 조식, 위치 등은 아주 굿~
홈페이지 사진속에 나와있는 것보다 방이 작고 방안에 화장대 및 거울이 없어서 불편.
전망이랄것도 없고 창문앞에 서면 바로 앞에 식당 지붕이 보이고 주변 빌라건물들이 보이는데, 빨래를 거는 사람들이 없으면 폐가로 착각할 뻔 함.
샤워기는 노후종이라 크기만 크고 물 나오는 구멍은 듬성 듬성하고 수압이 세지 못함.
샤워칸 하수구가 막혔는지 그닥 세지 않은 수압의 샤워물도 시원하게 빠져나가지 못함.
청소하시는 분들 매일 열심히 하시는것 같은데,
세면대안이 한번도 깔끔, 반짝이는걸 본 기억이 없음.
뭔가 약간 그런 느낌이 드는 건 나만의 생각일지 모릅니다.
일주일을 머물고 마지막 날 밤, 새벽시간에 옆 다른 방 사람들이 쾅 쾅~ 하고 문을 닫는 소리가 한두번도 아니고 무려 십 여 차례.
우리방 침대가 흔들릴 정도면?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숙박을 하길래 초저녁도 아닌 새벽시간에 타인들의 숙박에 방해를 하면서 이렇게 무례한 행동을 하는지 당장...
“보안상태, 조식, 위치 등은 아주 굿~
홈페이지 사진속에 나와있는 것보다 방이 작고 방안에 화장대 및 거울이 없어서 불편.
전망이랄것도 없고 창문앞에 서면 바로 앞에 식당 지붕이 보이고 주변 빌라건물들이 보이는데, 빨래를 거는 사람들이 없으면 폐가로 착각할뻔 함.
샤워기는 노후종이라 크기만 크고 물 나오는 구멍은 듬성 듬성하고 수압이 세지 못함.
샤워칸 하수구가 막혔는지 그닥 세지 않은 수압의 샤워물도 시원하게 빠져나가지 못함.
청소하시는 분들 매일 열심히 하시는것 같은데,
세면대안이 한번도 깔끔, 반짝이는걸 본 기억이 없음.
뭔가 약간 그런 느낌이 드는 건 나만의 생각일지 모릅니다.
일주일을 머물고 마지막 날 밤, 새벽시간에 옆 다른 방 사람들이 쾅 쾅~ 하고 문을 닫는 소리가 한두번도 아니고 무려 십 여 차례.
우리방 침대가 흔들릴 정도면?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숙박을 하길래 초저녁도 아닌 새벽시 간에 타인들의 숙박에 방해를 하면서 이렇게 무례한 행동을 하는지 당장...
yeongs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