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숙소.... 일찌감치 예약하고 출발전에 몇번이나 재확인하고 방문 했는데, 아예 문은 잠겨 있고, 사람도 없음. 전화도 안받음. 3시간 넘게 문 밖에서 기다리다가 결국 다른 숙소로 옮김. 홍콩 도착 당일 일정을 완전히 망침. 호텔스닷컴도 이런 숙소는 예약 리스트에서 빼버려야함. 여행 첫날부터 망쳐버린 내 일정은 누가 책임질 것인가...??”
“최악의 숙소.... 일찌감치 예약하고 출발전에 몇번이나 재확인하고 방문 했는데, 아예 문은 잠겨 있고, 사람도 없음. 전화도 안받음. 3시간 넘게 문 밖에서 기다리다가 결국 다른 숙소로 옮김. 홍콩 도착 당일 일정을 완전히 망침. 호텔스닷컴도 이런 숙소는 예약 리스트에서 빼버려야함. 여행 첫날부터 망쳐버린 내 일정은 누가 책임질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