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오래된 느낌을 받을 수도 있지만 객실을 넓고 깨끗했습니다.
주차장도 편하고 조용하고 아직 초여름이라 수영장 두 곳 모두 제법 한적해서 이용하기 좋았습니다.
다소 비싼 아침 조식은 한 번은 먹을 만 했습니다. 다른 곳과 달리 오후 1시까지 하는 것도 괜찮더 라고요. 야식당인가 거기도 가격과 맛도 좋았어요.
방에서 보는 석양을 정말 좋았고 욕조도 두 개 있는 부분도 무척 맘에 들었습니다.
다만 큰 사이즈 말고 작은 사이즈 침대는 다소 좁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더라고요.
로비에 예약 확인과 방 배정을 담당하시는 분은 정말이지 친절하였습니다.
좋은 여행 정말 감사드리고 담에도 또 방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