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넓고 전망좋고 침대 넓직하고 따뜻했습니다.
E동 찾는것에대한 안내가 부족합니다.
엘리베이터 조식에대한 안내를보고 프론트에 전화해서 카페 문의했고 오픈했다고해서 갔는데 문이 닫혀있어서 당황했습니다.
연로하신 부모님 모시고 갔다가 문이 닫혀서..
화장실 욕조 샤워기가 부실합니다.
취사가 안되는건 알고있었지만
배달음식을먹고 어떻게 처리하는지 안내가 없어서 쓰레기를 들고 리조트를 돌아다녔습니다.ㅜㅜ
사용부분에대한 안내가 필요합니다.
”
“숙소 넓고 전망좋고 침대 넓직하고 따뜻했습니다.
E동 찾는것에대한 안내가 부족합니다.
엘리베이터 조식에대한 안내를보고 프론트에 전화해서 카페 문의했고 오픈했다고해서 갔는데 문이 닫혀있어서 당황했습니다.
연로하신 부모님 모시고 갔다가 문이 닫혀서..
화장실 욕조 샤워기가 부실합니다.
취사가 안되는건 알고있었지만
배달음식을먹고 어떻게 처리하는지 안내가 없어서 쓰레기를 들고 리조트를 돌아다녔습니다.ㅜㅜ
사용부분에대한 안내가 필요합니다.
”
Kyung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