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니스 호텔에 대단한 걸 바라지 않지만… 제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출장으로 진주에 방문해서 이틀 밤을 잤는데요, 첫날 배정된 방에서 담배 냄새가 나서 방 교체를 요구했고 당일에 마땅한 방이 없어서 결국 그 방에서 잠을 잤습니다. 다행히 다음 날에는 방을 교체 받을 수 있었고 사 장님께서 업그레이드?를 해주셔서 좀 더 넓고 냄새가 나지 않는 방으로 배정받았습니다. 하지만 제 기준에선 두 방 모두 청결하진 않아 보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에어컨이 관리가 전혀 안 되어있었습니다. 냄새가 나진 않았지만, 송풍구가 열리면 보이는 에어컨 내부와 송풍구 커버에 곰팡이처럼 보이는 얼룩이 육안으로 확인될 정도로 청결하진 않았습니다. 욕실이든 객실이든 전반적으로 청소된 느낌을 받았지만, 깔끔한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네 전 다음에 진주를 방문하더라도 이곳을 이용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리모델링 중이고 2박3일동안 비가 많이 내려서 주변 경관은 잘 못 봤습니다.
하지만 내부시설은 청결하고 방, 화장실등등 낸새 없이 너무 좋았어요.
비가와서 남해를 제대로 못봐서 10월이나 11월쯤 다시 잡을 예정입니다.
그전에 리모델링 끝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좋은 추억 가지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