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부터 굉음이 한시간넘게 들려서 직원에게 말했는데 무슨소리인지 모르겠다고 했고 잠 다깼음. 무슨 동력기 고장난소리같이 정말 커다란 굉음이 그렇게 오래들렸는데 직원이 몰랐다는게..관리가 안된다는얘기. 식권은 2인이 트원베드룸에 묵었는데 1개만 줬음. 다른한명은 추가구매하라함 방값이 비싸지않아서 넘어갔지만 좀 웃겼음"
"전반적으로 괜찮자만 바닥 카펫이 조금 끈적거리는 감이 있네요 나머진 다 좋았습니다!!"
"쉬기에 적당한 곳이며 산책하기 좋습니다. 근처에 편의 시설은 부족합니다."
"일단 뷰가 뭐 말 할 것도 없어요. 입지가 다했네요. 다시 숙박할 예정입니다. 밤늦게 벌레가 너무 많고 주변에 편의 시설이 없는 점은 좀 아쉽지만 충분히 이해합니다. "
"달걀 프라이와 라면 정도만 즐기기에 좋습니다."
"객실상태가 청결하지 못했습니다. "
"스파가 넓고 쾌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