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과 시설 모두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통창 바다뷰 전망, 노천 온천 모두 가격을 고려할 때 최적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체크인이 어렵다는 후기가 많아 걱정했으나 간편했으며, 자판기나 제빙기 등이 잘 갖춰져 있어 편리했습니다. 린쿠타운역에서는 도보 10분 가량이 걸리며, 마트나 편의점까지도 10분 가량 걸립니다. 도보 시간이 다소 걸리지만, 바다 바로 앞이라는 입지를 고려할 때 충분히 감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온천 자체만으로도 너무나 만족스러웠으며, 이후 간사이 여행 때 다시 고려할 계획입니다."
"저번 와카야마 여행이 너무 좋아서 한달만에 다시 방문하였다.
호텔도 너무 좋았기에 다시 방문~
저번에는 싱글룸이었고 이번에는 더블룸이었는데, 확실히 더블룸이 공간이나 소음면에서 더 쾌적했다. 직원분들은 역시나 너무 친절해서 불편함이 없었다.
교통도 너무 편하고 유일한 단점이라 해봐야 사용감이 느껴지는 내부?
다음에도 또 방문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