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고 관리가 잘 되고 프론트 직원들은 친절했지만 몇가지 아쉬움이 남는 호텔. 풀만, 이비스와 같은 체인으로 이비스보다는 위, 풀만보단 아래 등급이라고 나와 있다.
이 호텔은 친환경, 미니멀을 내세우는데, 미니멀이 오히려 불편한 점이 많다. 초모던한 디자인의 샤프TV는 넷플릭스, 유튜브 말고 TV는 나오지도 않고 아무리 이것저것 눌러 보고 조작해도 지상파 TV가 나오지 않는다. 리모콘에 표시라도 자세히 하든가 아니면 따로 설명서라도 있어야지 아므것도 없다. 기본으로 제공하는 물도 없고, 그러면 정수기 물이라도 이용할수 있게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냥 욕실물 끓여서 차 마시란다
커피포트도 모던한 디자인인데 뚜껑이 열리지 않아 한참 헤매디가 프론트에 문의했더니 세게 꾹 누르란다. 해보니 되긴 했다. 조명과 냉난방 컨트롤도 명칭도 없이 아이콘으로만 돼있어서 이 역시 불편하다. 이럴거면 매뉴얼이나 설명서라도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조식은 그럭저럭. 빵은 맛있었고 다양한 치즈도 좋았지만...
“자그레브 시내에 있진 않지만, 시내까지 차로 그리 멀지 않습니다. (15분 ~ 20분?)
도시 외곽에 있어서, 호텔에 무료로 주차할 수 있습니다.
시내의 호텔은 어차피 유료 주차이기 때문에, 한적한 곳에서 숙박하시고 도심 관광은 유료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듯 합니다. (이용해보진 않았으나, 택시로 이동해도 괜찮을 듯 하구요)
전체적으로 호텔은 깨끗합니다. 다만, 호텔 앞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급하게 예약한 호텔이라서 기대하지 않았는데 뭐하나 빠지지 않고 너무나 완벽한 호텔이었습니다. 직원분이 너무 친절하고, 조식도 훌륭했습니다. 제일 큰방을 예약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더 머물러 있고 싶어서 직원에게 물어봤는데 안타깝게도 예약이 모두 차서 다른호텔로 이동해야만 했습니다. 1인실도 잠깐 봤는데 깔끔하고 좋아보였습니다. 킹침대도 크고 소파베드도 완벽해서 4명이 쉬기에 부족함이 없었고, 화장실도 모던하고 세련되었습니다. 100점 만점에 200점을 주고 싶은 호텔입니다. 고민하지말고 예약하세요!! ”
“Antunovic is a very nice hotel. They do have great breakfast. The pool and sauna are situated on the 8th floor overlooking out to the street which is nice. Very convenient and it is not too far from the city center, Getting there is either by Uber or trolley near by. Highly recomm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