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 모두 너무 친절하셨고, 조식이 정말 맛있습니다. 제 다이빙 일정을 고려해서 7시인 조식 시간보다 30분이나 앞서서 조식을 준비해주었고, 조식 먹으러 오지 못한 일행의 조식은 도시락으로 정성스레 준비해주었습니다. 조식 시간에 전통 악기를 연주해주시는데 그 음악이 정말 아름다워요.
비치 사이드가 아닌 점이 유일한 단점이긴 하지만 메인거리도 가깝고 비치도 걸어서 갈 수 있어서 크게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분위기가 너무 차분하고 따뜻한 호텔입니다.
사누르에 다시 간다면 조식 때문이라도 다시 갈 것 같은 호텔이예요. (아사이볼 진짜 최고예요!)”
“직원들 모두 너무 친절하셨고, 조식이 정말 맛있습니다. 제 다이빙 일정을 고려해서 7시인 조식 시간보다 30분이나 앞서서 조식을 준비해주었고, 조식 먹으러 오지 못한 일행의 조식은 도시락으로 정성스레 준비해주었습니다. 조식 시간에 전통 악기를 연주해주시는데 그 음악이 정말 아름다워요.
비치 사이드가 아닌 점이 유일한 단점이긴 하지만 메인거리도 가깝고 비치도 걸어서 갈 수 있어서 크게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분위기가 너무 차분하고 따뜻한 호텔입니다.
사누르에 다시 간다면 조식 때문이라도 다시 갈 것 같은 호텔이예요. (아사이볼 진짜 최고예요!)”
Myungh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