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가 없어서 급하게 잡았어요
모텔스러운 분위기인거 같아요 남녀커플들이 쉬러 오는 곳 같아요 유독 커플들이 많았네요 ㅋㅋ
그리고 뭐 깔끔하게 쉬긴 했는데 물도 유료로 사서 먹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물 제공안합니다 어메니티는 주는데 ㅎㅎ 좀 의아하긴 했네요 다시 가지는 않을 듯요 신고베와 산노미야 사이에 있어서 교통이나 이동이 불편하진 않습니다 조금만가면 가게도 많고, 번화가에 편의점도 많아요”
“Massive room, had lots of extras made it comfortable, in-room breakfast served. With spa bath, lots amenities, late check. Staff ordered taxi able to get train station. I was solo traveler and it was great place to stay. I would recommend and I would stay again. ”
“건물이 많이 낡았지만 잘 관리된 느낌입니다. 호스트가 매우 친절하고 깨끗하게 관리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산노미야 번화가와 버스로 거리가 있지만 숙소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이동이 어렵지 않습니다. 주방 집기와 양념류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요리도 가능합니다. 다만 문을 잠그는 장치가 조금 부실해 보입니다. 걸쇠라도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