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이 관내에 없고 옆건물에 있다.
해변을 통째로 부지를 쓰는거 같고, 따로 돈 안내고 셔틀타고 해변에 들어가서 놀수 있다. 카리유시 5성급만 있는 서비스이므로 잘 알고 가야함. 바다에 코인로커 있어서 동전 따로 준비하면 더 좋음. 일단 밥이 예술이고 너무 맛있으며 경치가 너무 끝내줌. 5성급 카리유시는 고객층이 달라서 조용하고 편하다. 옆 건물은 가족형 타이프라 아이들이나 애완견 등등 있고 그 안에 1층에 편의점 있음. 해변 슬리퍼 가격이 꽤 나가거나 원하는 제품이 없을수 있으므로 따로 준비해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