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에서 리무진을 타고 오전 9시반쯤 도착했나봐요. 그러자 아침 먹겠냐고, 정말 인심 좋은 동네 아저씨처럼 물어주시더군요^^ 지도 펴고 주변관광지 설명도 상세히 해주시고, 비록 다음날 아침에는 하노이역까지 오토바이로 데려다주시기까지 했어요. 오토바이 샌딩 경험 정말 즐겁고 고마왔습니다. 화장실이 좁아서 샤워하기 편하진 않았지만 이 정도면 가성비 훌륭합니다. 스쿠터도 대여가 돼서(1일 12만동) 편하게 쓰고 반납했어요. 다음에 닌빈 가면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하노이에서 리무진을 타고 오전 9시반쯤 도착했나봐요. 그러자 아침 먹겠냐고, 정말 인심 좋은 동네 아저씨처럼 물어주시더군요^^ 지도 펴고 주변관광지 설명도 상세히 해주시고, 비록 다음날 아침에는 하노이역까지 오토바이로 데려다주시기까지 했어요. 오토바이 샌딩 경험 정말 즐겁고 고마왔습니다. 화장실이 좁아서 샤워하기 편하진 않았지만 이 정도면 가성비 훌륭합니다. 스쿠터도 대여가 돼서(1일 12만동) 편하게 쓰고 반납했어요. 다음에 닌빈 가면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