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때문에 저렴하게 방문해서 그런지 몰라도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다만 에어컨 입구 쪽이나, TV뒷편 등 쉽게 관리가 어려운 부분에는 먼지와 때가 많이 보였습니다.
직원들은 친절했고, 내부 판매점 규모도 작지 않아서 (금액도 저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외부 수영장 워터슬라이드도 상당히 타보고 싶었지만 아쉽게 태풍때문에 불가했습니다만, 남녀노소 이용하기에 적당한 기구로 보입니다.
청소년 수학여행으로 많이 오는 것으로 보입니다. 가격대 또한 그정도 가격에 적당히 오시면 만족도가 높겠습니다.
침대 매트리스는 아주아주 hard 합니다.”
“My new favorite hotel. Staff are super professional and they go above and beyond to ensure all your needs are met. I felt very safe during the typhoon thanks to the attentive staff. Look forward to visiting again some time (hopefully soon)”
“하이무르부시에서 편안한 휴식을 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직원들은 모두 (한 사람 제외: 방까지 안내한 여직원은 단 두마디의 말만하고 갔음. 이 방의 당신의 방이다와 질문있으면 프론트로 전화해라) 매우 공손하고 친절했습니다. 시설과 환경도 매우 좋은 편이었으나 부지가 넓어서인지 카트를 이용하는 사람이 많았고 카트가 지나갈 때마다 매연 냄새로 방해가 되었습니다. 모든 환경이 청정함을 추구하고 있는 듯 했으나 이 부분은 왜 전기차로 대체하지 않았는지 궁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