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자체는 훌륭. 정원과 레스토랑의 분위기, 음식퀼러티도 좋았음.
패션아일랜드와 가까워 여성분과 같이 쇼핑하기도 좋고, 그 안의 great maple의 음식은 최상. 다만 내가 숙박한 기간에 일박 1000불 가까운
비용을 지불했음에도, 주변의 격렬한 공사소음으로 매일 아침마다 잠이깨고 시달렸음. (호텔자체공사는 아니고 주변의 공사장.
이건 호텔잘못은 아니지만, 그래도 손님에게 안내를 해주고 룸 rate에도 반영을 해야 맞는것 아닌가? 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