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주유소랑 모텔이 많아서 비교적 밝고 안전한 느낌이었어요. 이름은 파사디나랏지가 아니고 다른거로 바꼈던데.. 생각이 안남..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고 숙소상태는 오래되어 낡은느낌은 어쩔수없었지만 가격대비 만족했습니다. 그런데 어메니티가 비누밖에없어용 ㅎㅎ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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