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위치가 베이징의 명동격인 왕푸징 거리와 무척 가깝고 호텔에서 조금 걸으면 인근 지하철 8호선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투숙 기간 중에 제 생일이 있었는데 호텔 측에서 자발적으로 챙겨 주셔서 감동받았고 너무 고마웠습니다. 다음에 베이징에 올 기회가 있다면 당연히 또 이 호텔에서 또 머무를 생각입니다. "
"베이징 콘래드에서 2박했는데 호텔이 조금 오래된 느낌은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관리가 아주 잘된 호텔 이었어요. 조식도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단 하나!! 호텔에서 마주친 모든 직원이 영어를 못했습니다. 조식 레스토랑과 식음업장 직원은 그렇다치고 프론트 데스크 직원 또한 영어를 못했고 오히려 우리에게 중국말을 했어요.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어 체크인때 1시간은 걸린거같습니다.
베이징 호텔 어디에 머물지 고민하신다면 영어가 가능한지 정도는 체크하고 호텔을 선택하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제 방문의사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