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쏠비치도 가봤지만 대부분 청결에는 문제가 없었다. 다만 진도 쏠비치는 운영한지 약 7년 되는 것으로 아는데, 가구들이 흠이 나 있어서 관리차원에서는 완벽하지 않다는 느낌이 있었다. 또한 31일 오전 새벽에 개가 짖는 소리가 나서 이상하게 생각했다. 보통 호텔은 개 투숙이 안되는데 아주 가깝게 들려서 창문을 열었는데 분명히 건물내서 나는 소리였다. 후에 더 이상 들리지는 않았지만.... 개가 방에 같이 있으면 개털이 있게 되는데 다음 손님들에게 청결에 바로 문제가 있을거니 이것은 좀 신경쓰길 바란다. 청결에도 좋은 점수를 준것은 내가 묵었던 방과 주위를 보고 평가한 것이지 개는 또 다른 이슈이다. 주위환경 및 전망은 매우 좋다. 다만 9월에 있었던 사고로 신비의 바닷길을 가지 못한게 흠이었다. 조식부페는 추천한다. 그 주변에 아침식사 비용도 만만치 않아서 조식부페가 낫다. 대체적으로 2박 3일 호텔 투숙은 만족이었다. 한가지 흠은 지하 주차공간이 없어서 주차에 애를 먹었는데, 전체 구조상 주말에 사람이 많을 때 문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