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의 거리답게 볼게 많음. 너무 피곤해 급하게 창문 닫고 자는라 바깥 창문을 하나 안 닫아 새벽 1시,2시,3시,4시,5시,6시 계속 클럽음악을 듣고 깊이는 못잠. 6시에 드디어 음악 꺼지고 조용한 아침맞이. 술마시고 언제든 숙소와서 잘 수 있는 편안한 위치. 조금 피곤했었는데, 뜨겁고 강하고 시원하게 나오는 물로 샤워후 완전 상태 좋아짐. 무료로 제공되는 빵에 잼 발라 오렌지쥬스와 커피로 간단하게 아침식사. 11시 체크아웃이라 2시간 정도 아침거리 산책. 주차장 4대 정도 할 공간이였음. 여기는 홍대, 젊음의 거리. 당연히 시끄러워 활기찬 곳. 조용한 곳을 찾는다면 여기는 피해야함. 우린 아주 좋았음. 아쉬운건, 사진에 보는 통유리창 베란다에서 아침식사할 생각이였는데, 부엌만 있고 사진에 보이는 모서리 통유리창 베란다는 끝내 어딨는지 모르고 나옴. 숙소는 3,4층. 새벽에 간간히 들어와 문 닫히는 소리가 났지만, 조용한 숙소임. ”
“젊음의 거리답게 볼게 많음. 너무 피곤해 급하게 창문 닫고 자는라 바깥 창문을 하나 안 닫아 새벽 1시,2시,3시,4시,5시,6시 계속 클럽음악을 듣고 깊이는 못잠. 6시에 드디어 음악 꺼지고 조용한 아침맞이. 술마시고 언제든 숙소와서 잘 수 있는 편안한 위치. 조금 피곤했었는데, 뜨겁고 강하고 시원하게 나오는 물로 샤워후 완전 상태 좋아짐. 무료로 제공되는 빵에 잼 발라 오렌지쥬스와 커피로 간단하게 아침식사. 11 시 체크아웃이라 2시간 정도 아침거리 산책. 주차장 4대 정도 할 공간이였음. 여기는 홍대, 젊음의 거리. 당연히 시끄러워 활기찬 곳. 조용한 곳을 찾는다면 여기는 피해야함. 우린 아주 좋았음. 아쉬운건, 사진에 보는 통유리창 베란다에서 아침식사할 생각이였는데, 부엌만 있고 사진에 보이는 모서리 통유리창 베란다는 끝내 어딨는지 모르고 나옴. 숙소는 3,4층. 새벽에 간간히 들어와 문 닫히는 소리가 났지만, 조용한 숙소임. ”
EUNH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