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좋아요
역시 파라다이스
직원에 별4개준 이유는
오늘 오전 8시50분에 퇴실하는데
직원이 택시 불러줬구요,
택시가 앞에 왔는데,
직원은 핸드폰만 보고 있어서 저희부부가 캐리어를 택시 트렁크에 실었어요.
작은호텔은 기사님이 내려서 캐리어 옮겨주시는데, 여기는 특급호텔이니 그냥 계셨던거구요. 뒷트렁크 자동으로 닫히는데 그걸몰랐던 남편이 손으로 닫으려니 기사님은 안된다고 소리치고 그랬네요.
바쁜시간도 아니고 참...
입구에 저희뿐이었습니다.
해운대서 택시타고 부산역 가는데,
택시에 트렁크 제손으로 올린건 이번이 처음인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