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아이스크림(블루씰)1개무료 너무 좋았어요
각 방 도어락이라서 카드키 챙기고 이런거 없어서 좋아요!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몸이 안좋아서 일반식 못하지만 아침식사 무료제공에
맛있어보이고 저녁엔 BAR이용 가능하고 대중목욕탕 시설도
설비되어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어쩔 수 없이 화장실은 좁지만 비데도 있고 깔끔하고 좋구요 로비에서 원하는 높이의
베개도 선택이 가능해서 너무 좋습니다. 탈취제 향이 좋아요
화장실에 있는 샴푸는 뻣뻣하지만 로비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샴푸는 부드러워요 !!!”
“후기가 별로 없어서 걱정했는데 너무너무 좋았어요 이온몰돈키호테 차로 5분이고 숙소 밑에 편의점도 두개나 있어요 카운터에서 그릴 빌려 베란다에서 고기도 구워먹을수있어요 다다미에 식탁도 있어서 너무편하고요 어른4명 아이2명이서 이용하기에 너무 좋았어요 룸 두개 화장실 두개 욕실도 두개에요 세탁기 건조기 너무 편해요 세제도 있어요 전자렌지 냉장고도 크고 좋아요 식기류도 많아서 넉넉해요 이불도 폭신하고 넉넉하고 너무 좋았어요 또가고싶어요 4박 머물렀는데 너무 좋았어요”
“방 규모도 생각보다 작고, 장점이 거의 없어요.
저녁엔 주변에 할 것도 없고 편의점도 없습니다.
일단 방에 먼지가 너무 많습니다. 정말 너무 많아요. 그래서 첫째날 너무 힘들었습니다.
이튿날 아침에 방에 먼지가 너무 많으니 청소를 부탁한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중요한 물건이 있지는 않은지 물어보고는 없다고 하니 열쇠를 받아 가시더라구요.
그리고 관광 후에 저녁에 들어가니 방 문은 잠겨있고, 열쇠는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직원들끼리 소통이 안 되었던 건지ㅋㅋ…
데스크 문에 전화번호가 적혀 있긴 했는데
저는 데이터 유심만 교체해서 갔던 거라서 전화도 되지 않는 상황이라 아무런 연락도 취할 수 없었습니다.
계속 노크를 하고 문을 두드리고 해 봤지만 아무도 없어서 결국 다른 투숙객 방에 찾아가서 부탁해야 했어요
*그래서 방에 들어가기 까지 총 두 시간을 밖에서 기다렸습니다*
데스크가 24시간이 아니라면 인터폰이라도 연결을 하든가, 전화가 되지 않는 여행객을 위해서 라인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