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길 이 돈 주고 가느니 조금 더 보태서 다른 곳 가세요. 완전 80년대 스타일이고, 호텔이라고 할 수도 없음. 우울하고 좀 음침함. 벽도 시멘트 그대로고 전등 손으로 줄 당겨서 키는거임.
6박 결제했는데 들어가자마자 놀래서 새로운 숙소 알아보고 2시간만에 나옴. 6박치 돈 그냥 버림. 여기 선택한 내가 바보긴 한데 1박도 환불 안해줄 정도로 융통성도 없음..
창문열면 도로앞이라 엄청시끄럽고 에어컨키면 바로 소파랑 다다미(침대) 바로라 바람 직방임. 좁아서 이럴 수밖에 없음.
특히 아이가 있다면 최악임. 부엌도 성인한명 들어가면 꽉참. 엘베도 좁고 사진보다 어둡고 좁고 오래됐고 음침하다는걸 꼭 기억하길ㅠ
Not worth the money at all. Strongly recommend spending a little more and staying somewhere else. The place is very old, dark, cramped and depressing. Like...
“여길 이 돈 주고 가느니 조금 더 보태서 다른 곳 가세요. 완전 80년대 스타일이고, 호텔이라고 할 수도 없음. 우울하고 좀 음침함. 벽도 시멘트 그대로고 전등 손으로 줄 당겨서 키는거임.
6박 결 제했는데 들어가자마자 놀래서 새로운 숙소 알아보고 2시간만에 나옴. 6박치 돈 그냥 버림. 여기 선택한 내가 바보긴 한데 1박도 환불 안해줄 정도로 융통성도 없음..
창문열면 도로앞이라 엄청시끄럽고 에어컨키면 바로 소파랑 다다미(침대) 바로라 바람 직방임. 좁아서 이럴 수밖에 없음.
특히 아이가 있다면 최악임. 부엌도 성인한명 들어가면 꽉참. 엘베도 좁고 사진보다 어둡고 좁고 오래됐고 음침하다는걸 꼭 기억하길ㅠ
Not worth the money at all. Strongly recommend spending a little more and staying somewhere else. The place is very old, dark, cramped and depressing. Like...
yea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