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간 호텔이라 길을 헷깔렸는데 데리러 와주셔서 감동했어요.신축이라 너무나도 깨끗하고 바다뷰에 전망도 좋고 거기서 냉장고에 스타일러까지 구비!! 스타일러 있는 호텔 첨봐요
너무나도 맘에 들어 거기서 살고싶은 정도 ㅎㅎ다음에 부산가면 무조건 예약각입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나가면 바로 국제시장, 자갈치시장, 깡통시장 너무나도 편리한위치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부산 여행을 하며 묵었던 아몬드키즈풀빌라의 솔직한 후기를 남깁니다.
전체적으로 대응도 친절하시고 아이들이 놀기 좋았지만, 몇 가지 아쉬운 점도 있어 가실 분들을 위해 정리해 드려요.
외부 환경과 냄새: 숙소가 자갈치시장 바로 앞이라 입구에 있는 횟집에서 생선과 전을 굽는 냄새가 꽤 많이 올라옵니다. 저희는 가장 높은 5층에 묵었는데도 기름 냄새가 느껴졌는데, 저층(2층 등)에 묵으시는 분들은 냄새 때문에 조금 힘드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숙소 가는 길 호객이 너무 심합니다.
이건 어떻게 처리하고 자시고가 없기 때문에 여기에서 숙소 평점이 갈릴 것 같습니다.
비용 및 이용 시간: 4시 체크인에 11시 체크아웃이라 이용 시간이 다소 짧은 편입니다. 1박만 하기에는 아쉬움이 크고, 연박을 하기엔 객실료 외에 온수 추가금(1일차 5만원, 2일차 3만원)과 입실 때 인원 추가금이 별도로 있어 가격적인 부담이 있습니다.
내부 시설: 침실이 2개인데 호텔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