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자체가 하나의 관광상품. 그러나 방에 에어컨이 없어 더웠으며 저녁식사(토요일)가 불가능해 외부로 나가야하나 외부 식당 중(루루.아시아틱) 두군데 는 절대비추 아시아틱은 포장 시간을 지키지 않고 볶음밥 하나를 둘로 나누었으며 루루는 두잔 마신 맥주를 세잔으로 계산서에 명시함.아주 불꽤한 경험 이었음.”
“호텔 자체가 하나의 관광상품. 그러나 방에 에어컨이 없어 더웠으며 저녁식사(토요일)가 불가능해 외부로 나가야하나 외부 식당 중(루루.아시아틱) 두군데 는 절대비추 아시아틱은 포장 시간을 지키지 않고 볶음밥 하나를 둘로 나누었으며 루루는 두잔 마신 맥주를 세잔으로 계산서에 명시함.아주 불꽤한 경험 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