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곳이고 홍보가 널리 된 곳은 아니지만, 넓은 부지에 산속 자연과 어우러진 북유럽풍의 숙소로 힐링되는 곳입니다. 편의시설 소극장, 북클럽, 조깅트랙. 특히 각 층마다 라운지를 이용할 수있어 좋았고 피자나 라쟈냐도 맛있어요 재방문의사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