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레쿨라니에서의 3박은 온전한 휴식과 완벽한 행복을 준 시간이었습니다.
세련되고 품격 있는 시설은 머무는 내내 깊은 편안함을 선사했고,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풀장들은 매 순간 색다른 즐거움을 더해주었습니다.
무엇보다 머무는 동안 마주친 모든 스태프들의 진심 어린 친절함 덕분에, 단순한 여행을 넘어 대접받는 듯한 특별한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환대와 완벽한 공간이 어우러진 이곳에서의 기억을 오래도록 소중히 간직하고 싶습니다.”
“편의점이 관내에 없고 옆건물에 있다.
해변을 통째로 부지를 쓰는거 같고, 따로 돈 안내고 셔틀타고 해변에 들어가서 놀수 있다. 카리유시 5성급만 있는 서비스이므로 잘 알고 가야함. 바다에 코인로커 있어서 동전 따로 준비하면 더 좋음. 일단 밥이 예술이고 너무 맛있으며 경치가 너무 끝내줌. 5성급 카리유시는 고객층이 달라서 조용하고 편하다. 옆 건물은 가족형 타이프라 아이들이나 애완견 등등 있고 그 안에 1층에 편의점 있음. 해변 슬리퍼 가격이 꽤 나가거나 원하는 제품이 없을수 있으므로 따로 준비해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