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 불편함은 없었지만 좋다고 느낀것도 없었음. 청소상태는 30박동안 10박정도는 매우 불량했고, 10박 정도는 좋았음. 친절도는 직원 개인차가 심해서 균일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교육이 필요할듯. 대체적으로 묵뚝뚝한 편이지만 일 부직원은 진심으로 친절했음. 씨티로 가는 버스편 좋고 15분정도 걸림. 호텔 주변엔 별다른 시설이 없어서 일단 호텔로 가면 방안에 있어야 함. 주변식당 3시에 다 문닫음. 좋았던건 호텔 바로 옆이 24시간 주유소 편의점. 가장 쇼킹했던건 욕실 바닥 머리카락을 절대 치워주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