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더럽기 때문에 전용비치라고 해도 보는 것 이외에는 할 일이 없다. 호텔에 비치된 썬베드에서 태닝만..계단이 많아 연로하신 분에겐 적합하지 않고 주변은 아무것도 없다고 보는 것이 맞다. 직원들은 친절하지 않고 서비스도 기대할 것이 없다. 미니바는 텅텅 비어있고 식당 음식은 가격 대비 종류도 별로, 맛도 별로였다. 주문한 음식은 잘못 나와 다시 교체해야만 했고 스테이크는 얇아서 별로였다. 조식도 좋다는 평이 많았지만 먹을 것도 없고 대체적으로 모두 달아서 먹기 별로였다. ”
“바다가 더럽기 때문에 전용비치라고 해도 보는 것 이외에는 할 일이 없다. 호텔에 비치된 썬베드에서 태닝만..계단이 많아 연로하신 분에겐 적합하지 않고 주변은 아무것도 없다고 보는 것이 맞다. 직원들은 친절하지 않고 서비스도 기대할 것이 없다. 미니바는 텅텅 비어있고 식당 음식은 가격 대비 종류도 별로, 맛도 별로였다. 주문한 음식은 잘못 나와 다시 교체해야만 했고 스테이크는 얇아서 별로였다. 조식도 좋다는 평이 많았지만 먹을 것도 없고 대체적으로 모두 달아서 먹기 별로였다. ”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