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이용도 안되고
샤워기 물도 중간이 없어요. 아예 뜨거운물이나 아예 차가운물.. 샤워하기 힘듭니다. 직원분한테 물어보니 원래 그렇답니다.ㅠㅠ
드라이기는 애기들 장난감 드라이기같은 작은거라 하루종일 머리 말려야해요.
태라스는 있어서 좋았어요. 에어컨도 빵빵 하고.. 본관 별관 나눠져있어서 로비로 갈때 불편했어요. 직원들은 너무 친절했습니다.”
“수영장 이용도 안되고
샤워기 물도 중간이 없어요. 아예 뜨거운물이나 아예 차가운물.. 샤워하기 힘듭니다. 직원분한테 물어보니 원래 그렇답니다.ㅠㅠ
드라이기는 애기들 장난감 드라이기같은 작은거라 하루종일 머리 말려야해요.
태라스는 있어서 좋았어요. 에어컨도 빵빵 하고.. 본관 별관 나눠져있어서 로비로 갈때 불편했어요. 직원들은 너무 친절했습니다.”
Hyej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