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가 굉장히 예쁘고 클래식해요. 시간 여행하는 기분이 들었고 스테이 하는 내내 좋았습니다. 호텔인데 방이 정말 컸어요! 문 열고 작은 복도가 있어서 놀랐어요 ㅋㅋ 조식은 정말 만족했어요. 가지수가 많지는 않지만 아이템 하나하나 너무 맛있었어요. 특히 빵!!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카이저잼맬 곡식버전 진짜 맛있고 크로아상도 곡식 버전 고소하고 정말 맛있었어요~ 많이 못 먹어서 아쉬웠어요ㅠㅠ 그리고 디저트는 직접 만든다고 써 있는데 파티쉐들 정말 대단해요! 너무 달지 않고 딱 적당하게 달아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렸어요. 아침부터 맛있는 식사를 하고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어요!
모든 직원들이 영어를 잘 하는게 아니어서 소통에 어려움이 간혹 있었지만 그래도 잘 해결해 주었습니다. ”
“인테리어가 굉장히 예쁘고 클래식해요. 시간 여행하는 기분이 들었고 스테이 하는 내내 좋았습니다. 호텔인데 방이 정말 컸어요! 문 열고 작은 복도가 있어서 놀랐어요 ㅋㅋ 조식은 정말 만족했어요. 가지수가 많지는 않지만 아이템 하나하나 너무 맛있었어요. 특히 빵!!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카이저잼맬 곡식버전 진짜 맛있고 크로아상도 곡식 버전 고소하고 정말 맛있었어요~ 많이 못 먹어서 아쉬웠어요ㅠㅠ 그리고 디저트는 직접 만든다고 써 있는데 파티쉐들 정말 대단해요! 너무 달지 않고 딱 적당하게 달아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렸어요. 아침부터 맛있는 식사를 하고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어요!
모든 직원들이 영어를 잘 하는게 아니어서 소통에 어려움이 간혹 있었지만 그래도 잘 해결해 주었습니다. ”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