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호텔이지만 관리가 잘 되어 매우 청결했어요. 고풍스럽고, 부티크 호텔이란 이름에 걸맞게 감각적으로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 있습니다.
탑층을 배정 받아 경사면 지붕천장이 예뻤고, 룸&욕실 사이즈 넉넉해서 전혀 불편함 없었어요.
길가라 소음 걱정했는데 전혀 방해받지 않고 조용히 잘 지냈습니다.
직원들은 모두 한결같이 친절했고, 요청 사항은 바로바로 응답해 주었어요.
특히 조식이 매우 맘에 들었는데.. 매우 알찬 구성으로 퀄리티도 높아요. 식당도 중정까지 확장시켜 개방감이 있어서 밝고 예뻐요. 아침 식사시간 부터 행복한 기분이 들었네요.
근처 IP pavlova역에 주요 트램들이 정차해서 프라하성이나 시내로 나갈 때도 편리한 위치였습니다.”
“오래된 호텔이지만 관리가 잘 되어 매우 청결했어요. 고풍스럽고, 부티크 호텔이란 이름에 걸맞게 감각적으로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 있습니다.
탑층을 배정 받아 경사면 지붕천장이 예뻤고, 룸&욕실 사이즈 넉넉해서 전혀 불편함 없었어요.
길가라 소음 걱정했는데 전혀 방해받지 않고 조용히 잘 지냈습니다.
직원들은 모두 한결같이 친절했고, 요청 사항은 바로바로 응답해 주었어요.
특히 조식이 매우 맘에 들었는데.. 매우 알찬 구성으로 퀄리티도 높아요. 식당도 중정까지 확장시켜 개방감이 있어서 밝고 예뻐요. 아침 식사시간 부터 행복한 기분이 들었네요.
근처 IP pavlova역에 주요 트램들이 정차해서 프라하성이나 시내로 나갈 때도 편리한 위치였습니다.”
Deukh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