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이 인사하며 반겨주고 친절합니다. 조식뷔페와 한우디너뷔페는 처음에는 가짓수가 그렇게 많지 않아 기대 안 했는데 다른 호텔 뷔페에서 안 보이던 메뉴, 그리고 식재료 품질로 승부를 본 듯! 그리고 그 전략은 통했고 음식맛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10명의 대가족이 함께 이용했는데 식사하며 대화도 하고 쉬면서 놀이기구들과 수영장도 이용하고 휴식을 취하며 산책도 하고 친교하기에 좋은 공간이었습니다. 참, 성수기라 그런지 조식뷔페가 오후 1시까지 운영되어 여유있게 일어나서 식사하기에도 좋았습니다! 리조트 입구의 자작나무 숲도 시선을 빼앗기에 충분할 정도로 멋졌습니다!”
“총평만 말씀드리자면 생각보다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어떤 의미로 제 인생에서 죽을 때 까지 잊지 못할 숙소가 될 것 같습니다. 사장님의 친절함이 중요한 요소기는 하지만, 숙박 시설 상태가 너무나도 실망스러워서 친절함이 잘 생각나지도 않습니다. 함께 데려간 동반자에게 여행 내내 미안함이 사라지지를 않았습니다. 여행의 추억보다는 이 곳에서 1박을 보냈다는 전우애가 생길 정도입니다.
* 서비스 : 사장님은 친절하시나 사실 독채 펜션같은 시설에서 사장님의 친절함은 큰 중요 요소가 아닐 것 같습니다.
* 청결함 : 침대는 깨끗하나 엔틱 가구 및 패브릭 가구에서는 약간 퀴퀴한 냄새가 납니다. 안에 무슨 뜻으로 가져다 꽂으신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꽂혀있던 꽃들은 전부 말라 비틀어져 있었습니다. 차라리 화분을 없애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 수면의 질 : 사실 다른게 다 최악이어도 숙박 시설 본연의 잠잘 수 있는 시설만 잘 갖춰져 있으면 화라도 안났을텐데, 2층 침실에 있는 모든 창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