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은 오래됬지만 여기만큼 풍경을 즐기며 아침에 커피한잔할만한 곳은 찾기 힘듭니다. 식당의 맛도 괜찮았고 식당에서 해지고 난뒤 와인한잔하며 바라보는 절벽의 풍광은 잊혀지지 않습니다. 직원들의 특징적인 친근함은 호불호가 있겠지만 나는 좋았어요^^”
“객실은 오래됬지만 여기만큼 풍경을 즐기며 아침에 커피한잔할만한 곳은 찾기 힘듭 니다. 식당의 맛도 괜찮았고 식당에서 해지고 난뒤 와인한잔하며 바라보는 절벽의 풍광은 잊혀지지 않습니다. 직원들의 특징적인 친근함은 호불호가 있겠지만 나는 좋았어요^^”
SEOK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