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은 친절한 편인데, 경험이 부족한 젊은직원들이 5성급 호텔 서비스의 상식에 맞지 않는 실수를 하는 모습들이 더러 보였습니다. 한낮의 여름 더위를 감당할 만한 에어컨 용량이 되지 않아 보입니다. 낮엔 에어컨을 최대치도 틀고 있어도 시원한 냉기가 객실을 채우지 못합니다. 객실 안이 더워서 선풍기까지 틀고 있었습니다."
"호텔이 아주 청결하고 깔끔했습니다. 직원분들 모두 너무 친절하십니다. 방의 냉장고가 크고, 물로 간단히 설거지 할 수 있어서 3일 머무는 동안 간단한 식사는 룸에서 해결할 수 있던 점이 특히 좋엇습니다. 개인적으론 복도쪽은 출입문 영향으로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약간 있었지만 옆방 쪽 방음은 탁월해서 조용히 힐링하기에 정말 좋았습니다."